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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 - 빚 대신 떠맡은 아이, 진짜 가족이 되기까지

빚을 받으러 갔다가 얼떨결에 아홉 살 아이를 떠맡게 된 두 사채업자. 영화 담보>는 제목만 보면 냉랭한 범죄물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정반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2020년 추석 극장가에서 코로나19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손익분기점을 넘기며 관객의 마음을 데운 이 작품은, 혈연이 아니어도 가족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웃음과 눈물로 풀어낸 따뜻한 드라마다.기본정보항목내용감독강대규출연성동일(두석), 김희원(종배), 박소이(어린 승이), 하지원(어른 승이)장르드라마, 가족개봉일2020년 9월 29일등급12세 이상 관람가러닝타임113분관객수약 170만 명(손익분기점 돌파)줄거리1993년 인천. 성격이 거친 사채업자 두석과 다소 엉성한 후배 종배는 떼인 돈을 받아내는 일을 한다. 두 사람이 찾던 채무자는 불법체..

카테고리 없음 2023. 2. 1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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