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 말 없는 외할머니가 남긴 가장 큰 사랑
집으로...>는 도시에서 자란 일곱 살 손자와 시골 산골 마을에 혼자 사는 외할머니가 함께 보내는 짧은 여름을 그린 영화다. 큰 사건도, 유명한 배우도 없지만 2002년 개봉 당시 서울에서만 약 157만 명의 관객을 모았고, 전국 관객은 약 410만 명으로 알려져 있다.각본과 연출은 이정향 감독이 맡았다. 손자 상우는 당시 아역 배우였던 유승호가, 외할머니는 연기 경험이 전혀 없던 김을분 할머니가 연기했다. 영화는 충청북도 영동군의 산골 마을에서 촬영되었으며, 제39회 대종상 최우수작품상과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대상을 받았다. 2019년에는 재개봉하기도 했다.기본정보항목내용감독이정향출연김을분, 유승호, 동효희장르드라마, 가족개봉일2002년 4월 5일 (2019년 9월 5일 재개봉)등급전체 관람가러닝타임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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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0.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