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아톤 - 초원의 다리는 백만 불짜리 다리
말아톤>은 자폐성 장애를 가진 청년이 마라톤에 도전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2005년 1월 개봉해 약 515만 명의 관객을 모았고, 장애를 다룬 영화로는 이례적인 흥행을 기록했다. 실제로 마라톤 풀코스를 3시간 안에 완주한 배형진 씨의 이야기에서 출발한 작품이다.연출은 정윤철 감독이 맡았다. 조승우가 주인공 초원을, 김미숙이 초원의 엄마 경숙을 연기했고, 이기영, 백성현, 안내상이 함께 출연한다. 이 영화는 그해 대종상 최우수작품상과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대상을 받았다.기본정보항목내용감독정윤철출연조승우, 김미숙, 이기영, 백성현, 안내상장르드라마개봉일2005년 1월 27일등급전체 관람가러닝타임115분관객수약 515만 명 줄거리스무 살 청년 초원(조승우)은 겉모습은 어른이지만 마음은 다섯 살 아이에 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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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0. 0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