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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레터 - '오겡끼 데스까', 설원에 띄운 편지

러브레터>는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은 일본 멜로 영화다. 1999년 11월 국내에 개봉해 서울에서만 약 115만 명의 관객을 모았고, 설원을 향해 외치는 '오겡끼 데스까(잘 지내나요?)'라는 대사는 지금도 많은 사람이 기억한다. 국내에서는 여러 차례 재개봉했으며, 2025년 1월에는 30주년을 맞아 다시 극장에 걸렸다.각본과 연출은 이와이 슌지 감독이 맡았다. 나카야마 미호가 와타나베 히로코와 후지이 이츠키 두 인물을 1인 2역으로 연기했고, 토요카와 에츠시, 사카이 미키, 카시와바라 타카시가 함께 출연한다.기본정보항목내용감독이와이 슌지출연나카야마 미호, 토요카와 에츠시, 사카이 미키, 카시와바라 타카시장르멜로·로맨스, 드라마개봉일1999년 11월 20일 (국내 기준, 2025년 1월 1일 30주년 재개..

카테고리 없음 2026. 10. 1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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